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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디자인3

관찰, 대화, 협력, 해석, 활용 도구의 원리, 사용법 그리고 사례, 새로운 디자인 도구들 5가지의 디자인 도구들을 깊이 있게 소개하는 책 이 책은 디자인 에스노그라피, 프로브, 코 디자인 워크숍,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퍼소나, 이 5가지의 리서치 툴에 대해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다. 그리고 이는 도구들에 대한 설명은 하단의 도표 한 장으로 정리될 수 있다. + 디자인 도구들이란? 디자인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바라볼 수 있는 틀을 잡기 위해 만들어진, 디자인 과정에 필요한 수많은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도구들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이 도표에 있는 5가지의 디자인 도구들의 원리를 이해시키기 위해, 각 도구들가 왜 유용했는지, 도구의 기원은 어떻게 되는지, 어떠한 과정으로 발전해왔는지를 설명한다. 이러한 이론적인 내용과 함께 각 도구들을 사용함에 있어 주의.. 2020. 11. 27.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 팩트풀니스 '팩트풀니스'를 '사실충실성'이라고 번역하는 대신 그대로 사용하는건 어떨까? 팩트풀니스라는 제목은 마음에 들었는데, 이 말을 사실 충실성으로 번역한 부분에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이 단어가 여러 전문가들의 치열한 고민 속에 결정된 단어임에는 틀림이 없겠지만, 처음 접한 독자로써는 '이것이 최선이었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그래서 나라면 어떤 단어로 대체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해석을 했을 때 긴 문장으로 해석되며, 국문 번역으로 번역했을 때 어색하게 번역되는 단어는 영단어 그대로를 쓰는 것이 낫다는 것이 나의 결론이었다. 이와 비슷한 예로는 '넛지'가 있다. 넛지는 '‘개인의 행동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선택 설계'를 의미하는 단어인데, 현업에서 '다크 넛지'처럼 국문 번역을 하지 않고 영단어 .. 2020. 11. 26.
무형의 것에 집중하기, 노유경 Google UX Design Lead 들어가기전에 이 글은 Wanted Con: 디자이너의 성장 강연중 노유경 디자이너님의 무형의 것에 집중하기 편을 보고 작성하게된 글입니다. 무형의 것에 집중하기, Invisible user interface AI의 발전으로 인해서 우리는 스크린 베이스의 유형의 것들 보다 경험 베이스의 무형의 것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디바이스가 스마트폰, 스마트 스피커, 스마트 디스플레이, 스마트 티비,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다양화됨에 따라 디바이스의 인풋 역시, 목소리, 얼굴, 제스쳐, 감정 등 인간에게 더 자연스러운 형태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신경써야할 점은 보이지 않는 UI와 데이터 & 알고리즘 입니다. 즉, 디바이스와 사람간의 인터렉션은 점점 더 보이지 않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으며, .. 2020.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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