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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Data5

티스토리 블로그와 구글 애널리틱스 연동하는 방법 (2020년 하반기 버전) 티스토리의 추적 ID는 구글 애널리틱스의 측정 ID를 의미하며, ID는 G-로 시작하는 코드이다. 티스토리에서는 추척 ID를 넣으라는데, 구글 애널리틱스에는 추척 ID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해봤는데, 구글 애널리틱스 홈페이지가 그 사이 리뉴얼을 했는지 예전 버전 인터페이스를 기준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나처럼 헤매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블로그를 쓰게 되었다. 티스토리에서 입력하라는 구글 애널리틱스의 추적 ID는 구글 애널리틱스의 측정 ID를 의미하며 이는 G-로 시작하는 코드이다. 하단의 스크린 캡쳐 이미지들과 함께 어떻게 코드를 찾아가야 하는지를 공유해보려고 한다. 아래의 설명들은 구글 애널리틱스에 이미 가입되어있는 회원 기준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구글 애널리틱스에 먼.. 2020. 12. 13.
관찰, 대화, 협력, 해석, 활용 도구의 원리, 사용법 그리고 사례, 새로운 디자인 도구들 5가지의 디자인 도구들을 깊이 있게 소개하는 책 이 책은 디자인 에스노그라피, 프로브, 코 디자인 워크숍,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퍼소나, 이 5가지의 리서치 툴에 대해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다. 그리고 이는 도구들에 대한 설명은 하단의 도표 한 장으로 정리될 수 있다. + 디자인 도구들이란? 디자인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바라볼 수 있는 틀을 잡기 위해 만들어진, 디자인 과정에 필요한 수많은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도구들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이 도표에 있는 5가지의 디자인 도구들의 원리를 이해시키기 위해, 각 도구들가 왜 유용했는지, 도구의 기원은 어떻게 되는지, 어떠한 과정으로 발전해왔는지를 설명한다. 이러한 이론적인 내용과 함께 각 도구들을 사용함에 있어 주의.. 2020. 11. 27.
심리학의 눈으로 본 위험 계산법, 숫자에 속아 위험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 정보는 표현되어야 한다. 정보가 순수한 형태로 소통될 수 있다는 생각이야말로 허황된 것이다. 나는 수치화된 자료를 찾고, 이 자료를 선별하여 제 생각을 입히는 일을 하고 있다. 내가 어떤 자료를 찾았는지, 어떤 자료와 연결했고 이에 어떤 의견으로 연결 지었는지에 따라 서비스의 중요한 의사결정이 달라지기도 한다. 책에서 표현하는 말을 빌리면 정보를 전할 뿐만이 아니라 판단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숫자를 사용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서 같은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4가지 다른 방식으로 표현함에 따라 사람들이 집중하는 포인트가 달라지고 제각기 다른 의사 결정으로 연결되는지에 관해 나오는 챕터를 읽으면서, 앞으로 어떤 표기법을 사용해야 할지,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숫자를 이해시키고 특정한 결론을 도출.. 2020. 11. 26.
우리가 세상을 오해하는 10가지 이유와 세상이 생각보다 괜찮은 이유, 팩트풀니스 '팩트풀니스'를 '사실충실성'이라고 번역하는 대신 그대로 사용하는건 어떨까? 팩트풀니스라는 제목은 마음에 들었는데, 이 말을 사실 충실성으로 번역한 부분에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이 단어가 여러 전문가들의 치열한 고민 속에 결정된 단어임에는 틀림이 없겠지만, 처음 접한 독자로써는 '이것이 최선이었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그래서 나라면 어떤 단어로 대체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해석을 했을 때 긴 문장으로 해석되며, 국문 번역으로 번역했을 때 어색하게 번역되는 단어는 영단어 그대로를 쓰는 것이 낫다는 것이 나의 결론이었다. 이와 비슷한 예로는 '넛지'가 있다. 넛지는 '‘개인의 행동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선택 설계'를 의미하는 단어인데, 현업에서 '다크 넛지'처럼 국문 번역을 하지 않고 영단어 .. 2020. 11. 26.
평균이라는 허상은 어떻게 교육을 속여왔나, 평균의 종말 "얘들아, 우리 진짜 키자니아에 가야할 때가 온 것 같아." 요즘 친구들과 자주 하는 말은 '키자니아 가자' 이다. 키자니아가 어떤 곳인지 홈페이지의 소개 글을 인용해보자면, '체험과 놀이를 통해 생생하게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이다. 다 큰 성인들은 왜 갑자기 키자니아에 가서 진로 탐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그리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야기한 이 말에 왜 다들 공감을 할까? 우리가 키자니아에 가고 싶은 이유는 이렇다. 내 인생 설계를 잘못 짠 것 같다,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아닌 것 같다, 다른 분야들을 접해볼 기회 없이 섣부르게 내 분야를 선택해버린 것 같다 등의 이유이다. 우리는 학생 시절부터 평균을 기준으로 평균 이상이 되는.. 2020.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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